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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최선을 다하는 금강아우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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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sflwk 조회수:439 112.72.131.67
2019-02-22 14:57:59
  한규오
+ 파   일 :   up_sub1_1_12_0.jpg(53,922b)



 

#

 

 

 

누구는 꿈을 크게 가지라하고..

 

누구는 꿈을 키우라 하지만,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 가지만....

 

 

 

애초 설정된 꿈이 너무나 큰 것이었기에,

 

철이 들면서,

 

내가 가진 꿈이 황당했다는 것을 깨닳게 되고.....

 

살면서 저는,

 

늘~ 꿈을 축소하는 연습을 해 왔던것 같습니다.

 

 

 

어떤 꿈은 줄이고.

 

어떤 꿈은 포기하고.....

 

 

 

그러면서,

 

늘~ 불만이 가득한

 

주변사람을, 이웃을, 불편하게 하는

 

못 마땅한 얼굴로 살아 왔습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이나,

 

주변 환경 때문이 아닌 -

 

내 탓임을 알게 되는데 -

 

이리도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도.

 

 

내 능력보다.

 

내 큰 덩치보다.

 

내가 가진 꿈이 훨씬 더 크고 많습니다.

 

그것 또한

 

욕심임을 잘 앎니다.

 

 

이제 오십이 넘은 나이가되어 ......(오십:지천명=하늘에 뜻을 아는 나이...)

 

 

 

이제와서-

 

 

꿈은.

 

 

무조건 크게 가져서 이루워 지는 것도....

 

막무가네로 그져 키워가는 것도 아닌.

 

 

소중하게 잘 가꾸어야 이룰수 있는 것임을 깨닳습니다.

 

 

잘 가꾸고 보살펴야 이룰수 있는 만만치 않음을........

 

 

 

어느꿈은 이미 이루웠고, 어느꿈은 아직 진행중 이지만....

 

 

오늘도.

 

미처 피워 보지도 못한,

 

내가 가진 또 하나의 꿈을 접습니다.

 

 

나만이 아는......

 

오랬동안 내 안에 있던, 소중한 꿈 하나를.........

 

 

 

그것은 어쩌면-

 

내가가졌던 많은 꿈들 중에,

 

이것 하나 만이라도 꼭 이루고 싶은

 

차마 포기못한 소박하지만, 소중한 꿈 때문인가 함니다..........

 

 

그꿈은-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차마 쉽게 입을 열 수조차 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2 58년개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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