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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달고 다닌다고 다 성추행범임니까?
한규오 조회수:1042 112.72.185.236
2019-06-08 09:41:46

 

 

 

엊그제

마을 경찰관 두명이 police 카를 타고 매장에 왔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여러가지 형테의 캠핑카를 만들다보니 단속이니 머니

시비를 걸지 않을 다른 캠핑카도 있지만 (직업상)

가끔씩은 의도적으로 트럭캠퍼를 끌고 여행을 나갑니다.

그러다 때때로 길가에 경찰차나 불신 검문등이 있으면

잘됏다 싶어 의도적 서행을 합니다

날 잡아주소, 날 잡아주소.....

그런대 그때마다 한번도 단속이나 시비조차 걸지않고 통과입니다....???????

 

 

무순 애기냐고요 ?

그렇습니다. 의도적으로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법정에까지 가기 이전에

정당하게 시시비비를 가려보고 싶어서 고의적으로 접근해 봅니다.

 

 

우리가 무순 유해바이러스 보균자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독깨스를 살포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아니 잖습니까?

 

 

왜 잡습니까?

 

 

무순근거로 단속을 하십니까?

 

 

정말 톡 까놓고, 다 내려놓고, 예기해봅시다.

어짜피 아직은 우리나라에 관련법이 없다하니

 

 

사회통념상 반대감정......???

아니면 타고 다니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 사람들 때문인 인도적 차원에서......?????

 

 

그도, 저도, 아니면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데

팔자좋게 놀러나 다니냐고 괸히 시비를거는 겁니까?

솔직히 열심히 일하지않고 팔자좋게 놀러나 다닐 많한 사람들이  이런 트럭캠퍼 끌고 다닙니까?

 

 

제가 그동안 보아온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이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거나,

일 하셨던 분들이 아주 고급 외제캠핑카나, 비싼 호텔에 들어갈수 없는 형편으로

검소하게 가져보는 대중적 여가생활이자, 심지어는 이까짓것을 로망이라고 까지 말합니다.

 

 

* 서두에 꺼낸 예기가 많이 빗나가 있습니다.

 

 

아무튼 고맙게도 경찰관 두명이 매장에 직접 찾아와주셔서 저를 찾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질문을 합니다.

 

 

이게 뭡니까?

어떻게 사용하는 겁니까?

구경좀 해 봐도 되겠습니까?...등등

 

 

순간적으로 저는 이분들이 위에서 무순 공문 같은것이 내려와서

일부러 찾아와 이것저것 알아보나 하는 생각이 들어(꼭 그런건 아닌것 같았음..)

잘 됐다 싶어 열심히 설명을 했습니다.

 

 

우선,

기존 차량에는 아무짓도 하지 않았으며, 특별히 기존 화물적제 관련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

빽미러 하나도 개조하지 않았고 (캠퍼를 너무 크게 키워서 뒤를 보기위해)

평상시에는 그냥 내려놓고 차량으로 사용하다가

여행을 가고 싶을때 간단히 실고, 안전하게 잘 묶어서 사용하면 된다.

그 분들도 제 예기를 듣고, 한참을 관심있게 둘러보시더니

 

 

“그냥 짐 실은 거네 ” 그러더니

 

얼마나 하냐는둥 ...

 

자기내 들도 이런것 타고 놀러 가보고 싶다는 둥, 하다가

정중히 인사하고 돌아 가셨습니다.

 

경찰의 본연에 임무인

 

자국민의 재산과 생명의 안전보장, 사건 사고의 미연에 방지등

산적한 명시된 법집행을 하기에도 바쁘신 분들이

왜.. 심지어는 이권과 이해관계자 들에게 로비를 당한것이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받아가며 무리수를 두시는지요......(물론, 이것도 말은 않됩니다. 그렇실리 가요.)

 

 

저는 장삿꾼입니다.

그렇타고 꼭 장삿꾼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은 아님니다.

장삿꾼 이전에, 이 사회의 한 시민이요. 한 가족의 가장이고, 예뿐 손주들의 할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쉬는 날에,는 그들과 설래는 마음으로 온 가족 내지는, 가까운 지인들끼리

집에서 이런저런 것 들을 준비해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을 찾아 떠나,

몸으로 부딧키고, 협동하며,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돌아와 또 열심히 일하고

그런 건전한 가족문화 또한 권장하고 지향합니다.

 

 

솔직히 요즘엔 결국 몇몇 되지않던 직원들마져 권고사직을 하게 되었고,

그들은 얼마되지 않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하루속히 공장이 제 가동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생활 하고 있습니다.

불법이니 어쩌니하며 방송을 타게 되면서 지금껏 저는 그 직원들을 그만두시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억지 일을 시키며,

곳 해결 되리라고 버터왔지만, 더 이상은 버틸힘도 의욕도 같이 사라졌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무순 유해바이러스 보균자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독깨스를 살포하고 다니는 사회 악입니까?“

 

 

저는 나름대로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 일을 지속할수 있을지 아니면 접어야할지 고민중에 있지만

 

 

지금 수천수만명의 캠퍼 소지자나 동호회원들이 염원하여 다듬어진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표의원님께서 국회에서 정식으로 발언한 내용도 있습니다.

왜 저는 국회의원하면 손의원님과 표의원님 생각만 나는지 원....

 

 

“어서 속히 법안을 만들어 주십시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열심히 세금내고, 규정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법안을 만들기 싫거나 능력이 되시지 않커든,

그져 보편적이지 않거나, 대중적이지 못해서 스스로 잠시 붐을 일으키다 사라져버리는,

사회적 순기능이나....... 집단지성에 의해 흘러가게 두싶시오.

 

 

어느 나라에서는

너무 많은 것으로 국민을 억압하지 않는다 들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법에 하지말라고 분명히 명시된 것 외에는

무었이든 해도좋다고 교육하여, 창의력과 개개인의 감추어진 능력을 키우고 개발하며,

건전하고 끈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한다고 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왜 우리 나라엔 이런 멋있는 발상을 하시는 정치인이  않계신지요.....

 

 

마지막으로 우리 캠퍼 마니아님들께도

감히 한 말씀 올림니다.

옛말에 “포도밭을 지날 때 갓끈을 고처메지 말고,

딸기밭을 지나갈 때는 신발끈을 고쳐메지 말라“는 좋은 말이 있습니다.

괸한짓으로 남에게 오해를 살 일이나 행동을 하지 말자는 말이겠지요....

 

 

어디에 가시든 우리스스로 남에게 욕을 먹거나 눈살을 찌푸릴 일들을 삼가십시다.

그리고 법이 아니라도, 너무 지나치게 욕심을 내서, 다른 운행차량에 지장을 줄만큼

크게하거나 안전에 이상을 줄 많큼 만들어서 빌미를 제공하지 맙시다.

우리스스로 알아서 잘 하면 굿이 내차에 내가 뭘 실고 다니든 법으로까지 참관할 일이 겠습니까?

 

 

그래도

몽땅 간섭하고 단속을 하시겠다면

 

 

경찰관님들....

검 판사님들......

국회의원님들......

 

 

 

귀하들도 남자여서 어쩔수 없이 고추는 달고 다니실 터인데.....

고추를 달고 다니다 우연히 가는 길이 같아서, 모르는 다른 여인의 뒤를 따라가게 되었을때,

정말 추호도 아무런 다른 마음을 품지 않았는데....

그분이 혼자,  자꾸 뒤를 처다보며 빨리걷다, 천천히걷다, 오버를 하다가

스토커로, 성추행범으로, 귀하들을 고소하신다면........

 

 

그냥. 그 벌을 달게 받으시겠습니까?

 

왜 그리도  국민을 상대로 법 집행을 옹졸하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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